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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룬, ‘KIMES 2012’ 성료…해외 바이어 ‘호평’

김성민 기자 | 기사입력 2012/03/08 [15:52]

강원 의료기기 전문기업 메디룬(대표 강신원)은 “’KIMES 2012’에 참가해 일반관람객들은 물론 여러 나라의 해외 바이어들의 호응을 이끌어 내며 성황리에 전시회를 마쳤다.”고 밝혔다.
 
특히 기존에 수출하고 있는 동남아 등의 국가들뿐만 아니라 유럽, 미국, 남아공, 터키, 남미 등 신규 해외 바이어들의 제품 구매 문의가 줄을 이었다.
 
이번 전시회 기간 동안 메디룬은 휴대용 통증 완화기 ‘아이룬(모델명: I-200L)을 선보였다. 기존 제품과 달리 텐스(전류로 피부의 말초 감각 신경을 자극해 통증을 치료하는 방법)와 온열을 동시에 가해 혈액순환과 통증 완화에 효과적이며, 감각적인 디자인과 파스텔 톤의 색상 등으로 실용성과 스타일을 두루 갖췄다.
 
메디룬의 강신원 대표는 “이번 ‘KIMES 2012’ 전시회에서 많은 해외바이어들이 관심을 가져준 만큼 앞으로 수출 계약이 적극적으로 이루어질 것으로 보인다.”며 “각 국가별 의료기기 수입허가를 취득하는 대로 수출을 본격화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메디룬은 새로운 메인패드 제품을 개발 완료했으며, 이달 중 선보일 예정이다. 기존 제품의 메인패드는 움직임이 많을 경우 케이블이 빠질 수 있다는 단점이 있었지만 신규 메인패드의 경우 패드와 케이블을 일체형으로 제작했으며, 패드 자체가 매우 얇고 부드러워 신체 어느 부위에나 적용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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