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전남] 도 실국장. 부단체장 인사 임박

이학수 기자 | 기사입력 2005/06/24 [02:34]

기구신설, 명예퇴직, 공로연수 등으로 인한 전남도의 실.국장및 부단체장에 대한 인사가 '초읽기'에 들어갔다.

이에 따라 인사 대상과 인사폭에 대해 도청 안팎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박준영 지사 취임 후 두 번째 맞는 이번 인사는 박 지사가 올 들어 밝힌 인사 원칙이 어느 정도 준수될 지 관심을 모우고 있다.

현재 자리 이동이 거론되는 실.국장및 부단체장에는 공무원교육원장에 이모 여수시부시장이 여수부시장에 배모 목포시부시장, 목포시부시장에 김모 해양환경수산국장, 해양환경수산국장에 최모 교육이수복귀자가 거론되고 있다.

또 신설된 관광레저도시 추진기획단장에 양모 경제통상실장, 경제통상국장에 김모 감사관,  감사관에는 정모 공보관의 이동이 조심스레 점쳐지고 있다.

이와 함께 해당 자치단체장과 협의해야할 사항이지만 '부단체장 3년이상 근속자 본청 복귀' 방침에 따라 나주시 이모 부시장이 공보관으로 보성군 윤모 부군수가 도의회 의사담당관으로 곡성군 유모 부군수가 본청으로 전입이 거론돠고 있다.

또   박모 총무과장, 송모 투자진흥과장, 박모 사회과장이 부군수 전출이 거론되고 있으나 일부는 유동적인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한편 4급 (서기관) 승진 대상으로  기획관리실 이모, 박모.  자치행정국 홍모, 임모. 농림국 이모 경제자유구역청 추모 사무관이 거론되고 있다.

전남도는 실.국장및 부단체장 4급 승진 인사를 금명간 단행한 뒤 7월 초 하위직 인사까지 마무리할 방침이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