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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 해군 함정 부산 입항

해군 장교 후보생 순항훈련차 3월 25일(일) ~ 29(목) 한국 방문

박신혜 기자 | 기사입력 2012/03/24 [08:30]
100여명의 해군 장교후보생을 태운 싱가포르 해군 함정(RSS-208, Resolution)이 25 일 3박 4일간의 일정으로 부산작전기지에 입항, 우리 해군과 다양한 친선 교류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 상륙함(RSS-208 Resolution), 함장 / Chng Kim Chuan(청) 중령, 훈련전대장 / Soh Cheow Guan(소) 대령 
 
해군 장교 후보생들의 항해 숙달 교육을 위한 순항훈련차 한국을 방문한 싱가포르 해군은 방문 기간 동안 부산지역 문화탐방 및 양국 해군 간 유대관계 강화를 위한 다양한 친선 교류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특히 27일(화)에는 진해에 위치한 해군사관학교를 방문해 한국 해군 사관 생도들과의 만남의 시간을 가지고 친선 체육 활동을 통해 양국 해군의 미래를 짊어질 젊은 장교들 간 긴밀한 우호 관계를 다질 계획이다. 

싱가포르 함정은 모든 방한 행사를 마친 29일(목)에는 부산을 떠나 모항인 싱가포르로 향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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