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방검찰청 신임 수사과장에 김도수 지검 검사직무대리가 발령됐으며, 집행과장에 이형구 수원지검 공판송무과장이 전입됐다.
광주지검은 5급 이상 간부들에 대한 정기인사를 법무부가 오는 7월 1일자로 단행했다고 30일 밝혔다.
이에 따라 광주지검에는 △수사과장에 김도수 (광주지검 검사직무대리) △집행과장에 이형구(수원지검 공판송무과장) △검사직무대리에 신현윤 (순천지청 사무과장) △순천지청 사무과장에 안병욱 (수원지검 검사직무대리) △목포지청 수사과장에 조재권(지검 수사과) △ 해남지청 사무과장에 김만일 (지검 수사과)씨가 각각 발령됐다.
또 현 유승준 지검 집행과장은 서울남부지검 검사직무대리로 이동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