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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어를 휴대하면서 먹을 수 있다고?

국내 최초로 장어를 환으로 개발에 성공하여 특허출원예정

남대한 기자 | 기사입력 2012/04/23 [14:03]
장어를 휴대하면서 먹을 수 있다고?
 
장어가 몸에 좋다는 것은 누구나 아는 사실이다. 그러나,몸에 좋은 장어는 휴대하면서 먹는 것은 쉽지 않은데, 장어를 휴대하면서 먹을 수 있도록 환으로 개발해 특허를 출원할 영어조합이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환으로 제조되는 방법은 장어를 맥반석 황토옹기에서 3일간 저온으로 달인다. 이를 추출하여 정제한 다음 울금으로 혼합하여 환으로 제조가 된다.
 
강화영어조합법인 박종이 대표는 지난 17년간 각종 건강기능식품을 개발하였는데,최근 3년간은 장어를 환으로 제조하기 위해 개발을 진행하여 그 결과 특허 출원과 시제품까지 완성하였다. 개발에는 강화군농업기술센터의 협조도 큰 도움을 주었다고.
 
장어엑기스환에 사용되는 장어는 강화도 갯벌에서 자란 자연의 장어를 사용할 예정이다.
 
향후 미국FDA 건강식품보충제로 승인을 신청할 계획이며 국내 식품업체가 요청하면 제조방법에 대한 기술이전을 지원할 계획이다.
 
환으로 제조된 장어는 엑기스로 정제돼 운동선수, 허약체질, 각종 암환자,수술환자,산후회복등의 원기회복을 필요로 하는 분들에게 호응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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