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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정 키우는 ‘합체 하트 문신’, 이별하면 어쩌려고?

최성미 기자 | 기사입력 2012/05/14 [19:35]
▲ 합체 하트 문신
[브레이크뉴스] 연인사이를 돈독하게 하는 일명 ‘합체 하트 문신’이 누리꾼들의 시선을 끌었다.
 
최근 한 해외온라인을 통해 소개된 ‘합체 하트 문신’은 말 그대로 연인끼리 합체(?)를 해야만 생기는 ‘하트 문신’인데, 부럽다는 반응과 함께 이별 뒤가 걱정된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함께 나오고 있다.
 
공개된 인증샷을 살펴보면 이 문신은 연인끼리 포옹을 하지 않으면 이상한 ‘낙서’에 지나지 않는다. 하지만 서로를 껴안고 팔을 포개는 순간 큐피트의 화살을 맞은 하트 문신이 완성된다.
 
‘합체 하트 문신’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연인끼리 보다는 부부가 하면 좋을 것 같다”, “헤어지면 어쩌려고 그러지?”, “솔로인 나에겐 염장샷”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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