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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는 시늉 햄스터 “손가락으로 ‘탕’하자 총 맞은 것처럼~~”

최성미 기자 | 기사입력 2012/05/30 [20:58]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죽는 시늉 햄스터 동영상이 전 세계 누리꾼들의 배꼽을 잡게 하고 있다.
 
말 그대로 사람처럼 죽는 시늉 햄스터는, 손가락으로 ‘탕’ 하며 사격하는 모습을 보이자 마치 2-3세 아이처럼 뒤로 발라당 뒤집어 진다.
 
이 모습이 어찌나 귀여운지 누리꾼들은 댓글을 통해 “사랑스럽다” “나도 키우고 싶다” “정말 실감난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최근 온라인 동영상 사이트 유트브에는 ‘죽는 시늉이 일품인 햄스터’라는 제목으로 주인의 손짓에 따라 실감나는 죽는 연기를 선보이는 햄스터 영상이 올라와 높은 조회수를 유지하고 있다.
 
주인으로 추정되는 한 남성이 손과 입으로 총을 쏘는 듯한 제스쳐를 취하자, 이 햄스터는 기다렸다는 듯이 총 맞은 것처럼 뒤로 쓰러진다.
 
죽는 시늉 햄스터는 훈련을 거듭한 것인지, 아니면 정말 아이큐가 뛰어난 것인지, 이도 저도 아니면 조작영상인지 알 수 없다.
 
하지만 영상은 그야말로 놀랄만큼 신기하다. 국내 누리꾼들도 “대단하다” “헐리우드 대상감” 등의 반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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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은재 2012/05/30 [21:09] 수정 | 삭제
  • 햄스터..정말 사랑스러운 동물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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