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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의 바른 곰, 이정도 팬서비스는 해줘야 ‘스타’

최성미 기자 | 기사입력 2012/06/01 [12:20]
▲  예의 바른 곰
[브레이크뉴스] 팬서비스에 능한 ‘예의 바른 곰’ 한 마리가 누리꾼들의 귀여움을 독차지했다.
 
최근 동영상 사이트 유투브를 통해 ‘스타’로 떠오른 이 곰은 미국 워싱턴 올림픽게임파크에서 사육되는 곰이다.
 
유투브에 공개된 영상을 살펴보면 이 곰에게 ‘미련 곰탱이’라는 표현을 써서는 안 될 것으로 보인다. 영상 속 곰은 자신에게 손을 흔드는 여성과 똑같은 포즈로 손을 흔들며 사람의 인사에 화답하기 때문.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예의 바른 곰, 정말 귀엽다”, “먹을 것 달라는 게 아닐까?”, “손동작 그대로 따라하네”, “누가 곰이 미련하다고했어?”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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