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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의 배경은 일본 돗토리현 사카이미나토시에 위치한 ‘에지마대교’로 언뜻 보기에도 아찔한 경사가 보는 이들을 놀라게 한다.
마치 롤러코스터를 연상시키는 이 다리는 사카이미나토에서 시네마현 마츠에를 잇는 지름길이다. 총길이는 1,446m로 지역의 특성상 교각 아래로 큰 배가 지나다녀야 하기 때문에 이처럼 가파를 경사로 설계됐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차 막히면 큰일나겠네”, “수동차량이라면 올라갈 엄두도 못 낼 듯”, “내려갈 때 무섭겠다”, “천국으로 가는 길인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photozou.j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