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김혜자와 농협이 만났다. 농협이 100% 국내산 재료를 사용해 만든 홈쇼핑 전용 김치브랜드 ‘국민김치’를 론칭하며 김혜자를 홍보대사로 내세운 것.
6월 5일(화) 16시 40분 홈앤쇼핑 채널을 통해 첫 선을 보일 예정인 ‘국민김치’는 먹을 거리에 대한 불안감이 고조되고 있는 요즘, 소비자들에게 보다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음식을 제공하겠다는 농협의 의지를 담고 있다.
‘국민김치’는 제조과정부터 관리까지 모든 과정을 경기농협식품조합공동사업법인이 직접 담당하고 있다. 이러한 ‘정직한 공정’을 더욱 부각시키기 위해 배우 김혜자를 홍보대사로 선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배우 김혜자는 홍보대사로 참여하면서 농협 측에 “최고의 재료와 품질을 유지할 수 있도록 제조공정상의 기준을 반드시 지켜달라”고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더불어 김씨는 평소 자신의 소신에 맞게 국민김치의 판매수익 중 일부는 사회에 환원할 예정이라고 밝혀 더욱 관심을 끌고 있다.
‘국민김치’는 농협의 이름을 건 브랜드인 만큼 2년 이상 묵힌 천일염과 수작업으로 직접 쑨 국내산 찹쌀 풀을 사용하는 등 다른 브랜드에서 맛볼 수 없던 독점 레시피로 최고의 품질과 맛을 선보이겠다는 의지를 보이고 있다.
한편 국민김치는 본구성 ‘포기김치 4kg + 4kg’에 추가구성 ‘열무김치1kg+1kg’으로 오는 6월 5일 오후 4시 40분에 홈앤쇼핑을 통해 론칭 방송을 진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