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모기퇴치 가능한 LED조명으로 건강한 여름 나세요

일찌감치 찾아온 여름, 벌써부터 모기 걱정… 불빛만으로 모기 퇴치 가능

이대연 기자 | 기사입력 2012/06/07 [09:24]
갓 돌이 지난 영아와 어린이집에 다니는 4세 유아를 둔 김 씨는 요즘 고민이 많다. 이상 고온 현상으로 일찌감치 찾아온 여름 날씨에 벌써부터 해충들의 피해를 입고 있는 것. 그중에서도 모기는 아이들의 연약한 살결을 집중 공략하기 때문에 물린 흔적이 남지 않을까 늘 노심초사다.

 
김 씨는 “아이들의 몸에 행여라도 상처가 남지 않을까 걱정이 이만저만 아니다”라며, “하지만 모기를 퇴치하는 살충제를 사용하면, 아이들의 몸속에 유해성분이 흡수될까 염려된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해 ㈜해밀라이트(대표 이범구)는 불빛만으로 모기를 퇴치할 수 있는 성능을 가진 LED 모기 기피등 ‘포그미’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지난 5월 29일 출시된 ‘포그미’는 모기가 기피하는 특정 파장대역의 가시광선을 발산해 모기 방어막을 형성하는 원리다. 일반 전구형 모기 기피등은 이미 시중에 출시된 적 있으나 LED 조명을 이용한 모기 기피등은 이번이 처음이다. 또한, 타사 경쟁상품에 비해 환경친화적이고, 인체에 해를 주지 않는다는 장점이 있어 업계에서도 주목 받고 있다.
 
‘포그미’가 인체에 무해하다는 점은 광생물학적 안정성 평가로 입증됐다. LED조명의 경우 기존 조명과는 다르게 망막에 집광되는 면적이 아주 작은데, 망막에 에너지가 집중되기 쉬워 눈이나 피부에 유해한지 판단하는 광생물학적 안정성 평가를 받아야 한다. 포그미는 이 평가에서 안전성을 취득한 것이다.
 
㈜해밀라이트의 관계자는 “포그미가 광생물학적 안정성 평가 인증을 받은 사실은 제품의 신뢰성을 인정받은 것이나 다름없다”면서 “앞으로 친환경제품으로서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고 전망했다.
 
이외에도 ‘포그미’는 동종분야에서 국내 최초로 KC인증을 획득했고, 특허출원(2010-0013466)을 한 바 있다. 야외에서는 모기퇴치와 더불어 무드등, 조명으로 활용할 수 있어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으며, 한 달에 50원 정도의 전기료만 지불하면 사용할 수 있다는 점도 장점이다.
 
현재 ㈜해밀라이트는 LED 모기 기피등 ‘포그미’ 출시를 기념해 할인행사를 진행 중이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