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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 절반만 늙은 운전사, 25년간 자외선 노출 ‘결과 충격적’

최성미 기자 | 기사입력 2012/06/07 [19:06]
▲ 얼굴 절반만 늙은 운전사
[브레이크뉴스] 자외선 노출로 인해 얼굴이 절반만 늙어버린 운전사의 모습이 공개돼 충격을 주고 있다.
 
주인공은 25년 동안 트럭 운전사로 일했던 69살 할아버지로, 양쪽 얼굴의 노화도가 현저하게 달라 놀라움을 자아낸다.
 
이 남성의 얼굴 피부는 오른쪽에 비해 왼쪽 얼굴이 훨씬 노화가 심한 모습이다. 사진으로 얼핏 보기에도 왼쪽 얼굴에 주름살이 훨씬 많고 피부 상태도 좋지않다.
 
미국 노스웨스턴 대학 연구팀에 따르면 이 남성의 얼굴이 절반만 늙은 이유는 ‘햇빛’에 있다. 트럭 운전석에서 장기간 운전을 했던 이 남성은 햇빛을 받는 얼굴 왼편에만 급격한 노화가 진행된 것.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자외선 노출이 이렇게 무서운 건줄 미처 몰랐다”, “썬크림 꼭 발라야겠다”, “얼굴 절반만 늙은 운전사의 모습 소름돋는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New England Journal of Medic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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