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레이크뉴스=한누리 기자] 신종 동물 발견 소식이 전해졌다.
지난 7일 비영리 동물보호단체 ‘콘서베이션 인터내셔널’은 신속평가계획를 통해 새롭게 발견된 신종 동물 20종을 공개했다.
발견된 신종 동물들 가운데는 나뭇잎 모양의 꼬리를 가진 게코 도마뱀과 세계에서 가장 큰 타란튤라 거미, 황제전갈 등이 포함되어 있다.
신종 동물로 소개 된 황금전갈은 지난 2006년 가나에서 발견된 것으로 크기가 무려 20cm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콘서베이션 인터내셔널’은 신종 동물 1300여개 종을 발견해 발표한 바 있다. 그중 500여종은 공식적으로 등재된 상태다.
신종 동물 발견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신종 동물 발견이 계속 되는 건가?”, “신종 동물이라니 정말 진화론이 맞는 것 같아”, “신종 동물 발견 신기해”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