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섬뜩한 초콜릿...영화 속 한 장면인가, 현실인가? ‘충격과 공포’

최성미 기자 | 기사입력 2012/06/11 [20:54]
© 브레이크뉴스
섬뜩한 초콜릿 조합이 누리꾼들에게 충격과 공포를 선사하고 있다.
 
섬뜩한 초콜릿의 핵심은 ‘살려달라’는 메시지다. 실제라면 누군가 납치돼 있는 상황에서 옆에 놓여 있는 초콜릿으로 살고 싶은 바람을 전달한 것이다.
 
마치 영화 같은 이 장면은 현재 주요 포털 핫토픽 키워드로 등극했다. 일각에선 초콜릿 업계의 광고가 아니냐는 관측을 내놓고 있는 상황.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섬뜩한 초콜릿’으로 다양한 색상으로 글자가 새긴 초콜릿 사진이 올라와 핫이슈다.
 
문제는 각각의 초콜릿의 단어를 조합하면 “help trapped in an M&M factory(도와줘요, M&M 공장에 갇혀있어요)”라는 뜻을 내포하고 있다는 것.
 
이 때문에 일부 누리꾼들은 실제로 누군가 초콜릿 공장에 붙잡혀 있는 것 아니냐는 의혹을 내놓고 있다.
 
‘섬뜩한 초콜릿’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사실이라면 정말 무섭다” “영화 속 한 장면인가?” “밤에 이 글을 보니 너무나 무서워요” 등의 반응이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