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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뜩한 초콜릿의 핵심은 ‘살려달라’는 메시지다. 실제라면 누군가 납치돼 있는 상황에서 옆에 놓여 있는 초콜릿으로 살고 싶은 바람을 전달한 것이다.
마치 영화 같은 이 장면은 현재 주요 포털 핫토픽 키워드로 등극했다. 일각에선 초콜릿 업계의 광고가 아니냐는 관측을 내놓고 있는 상황.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섬뜩한 초콜릿’으로 다양한 색상으로 글자가 새긴 초콜릿 사진이 올라와 핫이슈다.
문제는 각각의 초콜릿의 단어를 조합하면 “help trapped in an M&M factory(도와줘요, M&M 공장에 갇혀있어요)”라는 뜻을 내포하고 있다는 것.
이 때문에 일부 누리꾼들은 실제로 누군가 초콜릿 공장에 붙잡혀 있는 것 아니냐는 의혹을 내놓고 있다.
‘섬뜩한 초콜릿’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사실이라면 정말 무섭다” “영화 속 한 장면인가?” “밤에 이 글을 보니 너무나 무서워요” 등의 반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