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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물정수기는 정수기업체로는 이례적으로 지난 5일부터 8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린 제10회 국제차문화대전에 참여하여 ‘차맛을 좋게 하는 정수기’라는 컨셉으로 프로모션을 진행했다. 최근 실시한 렌탈서비스에 대한 홍보와 더불어 한우물 정수기의 약알칼리수를 활용한 녹차 및 연잎차 등에 대한 무료시음 이벤트를 선보여 차관련 업계를 비롯한 다인(茶人)들 사이에서 큰 호응을 얻었다.
임헌섭 한우물정수기 마케팅팀장은 "한우물정수기는 2009년 이래로 꾸준히, ‘차맛을 좋게하는 정수기’라는 컨셉으로 매년 국제차문화대전에 참가하고 있다"면서 "올해 들어서는 26년간의 판매일관정책에서 탈피, 렌탈서비스를 실시해 소비자의 가격저항력이 많이 해소된 영향으로 인해, 본 행사를 통한 실질적인 매출상승은 물론, 차관련 업계로부터의 B2B제휴문의까지 그 영향력이 확대돼 가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우물정수기는 지난 2010년 경희대학교 생약학연구팀에 의뢰해 진행한 ‘정수방식 차이에 따른 생약추출물의 지표성분 함량 비교 분석실험’결과, 홍삼을 비롯한 작약, 감초 등의 생약에서 역삼투압정수방식을 비롯한 5가지 정수방식의 물 중에서 가장 높은 수득률을 보였다.
특히, 홍삼의 경우 진세노이드 사포닌을 가장 많이 추출하는 것으로 나타나 특허를 획득한 바 있으며 김포파주인삼농협과 홍삼마케팅제휴를 비롯해 탈북여성을 돕는 커피전문점 ‘카페그레이스’에 정수기 무상 기증을 하는 등 다양한 ‘물 마케팅’을 실시하고 있다.
한편, 임 팀장은 이번 국제차문화대전 참가와 관련, 차 업계로부터 다양한 마케팅제휴 문의를 받고 있다고 전했다. 그는 "앞으로도 음식 원재료의 가장 깊은 맛을 낼 수 있는 물이 한우물 정수기라는 점에 착안해 차∙커피관련 업계와의 제휴마케팅은 물론, 정수기의 실질 구매층인 가정주부들에게 ‘음식맛을 맛있게 하는 정수기’로서 소구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