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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중 나이트클럽, 물속에서 음주가무 ‘신나겠네’

최성미 기자 | 기사입력 2012/06/18 [18:29]
▲ 수중 나이트클럽
[브레이크뉴스] 물속에서 음주가무가 가능한 ‘수중 나이트클럽’이 등장해 화제다.
 
이는 해외의 유명 시계브랜드가 제작한 광고 영상 속 모습이지만, 실제 이 같은 곳이 생겼으면 좋겠다는 누리꾼들의 폭발적인 호응을 얻고 있다.
 
‘수중 나이트클럽’ 광고는 최근 동영상 사이트 유투브를 통해 공개했다. 맑은 물속에서 맥주도 마시고 흥겹게 춤을 추는 남녀의 모습이 이색적이다.
 
영상에 등장하는 남녀들은 수영복과 스노클링 장비를 착용하고 특수 빨대로 음료도 마신다. 서로의 모습을 사진에 담기도 하고, 다트 게임을 즐기며 부킹도 한다.
 
물론 이들의 모습은 상상 속에 존재할 뿐이지만 곧 다가올 여름과 딱 맞는 콘셉트는 관심을 끌기에 충분한 것으로 보인다.
 
한편,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수중 나이트클럽 기발하다”, “이런 곳이 실제 있다면 좋겠다”, “물속에 있는 클럽이라니 가보고 싶다”, “더위도 날리고 일석이조겠다” 등의 의견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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