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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 구한 5살 꼬마, 엄마와 함께 당당함에 ‘박수’ 갈채

최성미 기자 | 기사입력 2012/06/21 [06:44]
[브레이크뉴스] 동생 구한 5살 꼬마의 이야기가 전 세계에 타전됐다.
 
해당 사실을 보도한 언론사 사이트는 폭주 상태다. 동생 구한 5살 꼬마를 인터뷰하려는 언론들의 취재 요청도 봇물을 이루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동생을 직접 구한 5살 꼬마와 엄마가 함께 촬영한 사진에 대한 누리꾼들의 인기도 뜨겁다.
 
영국 유력 온라인 매체 ‘더 선’은 15일(현지시각) “노팅엄셔 맨스필드에 사는 5살짜리 소년 조비 그레이브스가 모친 캘리와 갓 태어난 동생 할리 제이를 구했다”고 대서 특필해 핫이슈다.
 
이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어머니 캘리는 둘째 아이의 출산을 앞두고 갑작스러운 진통을 겪게 됐다. 하지만 도움을 청할 사람이 주변에 없었다고. 결국 엄마와 함께있던 5살 소년 조비가 할머니에게 엄마의 출산 사실을 전하는 전화를 걸었고, 할머니의 당부대로 어머니의 출산을 도왔다.
 
결국 조비는 수건을 뜨겁게 만든 다음, 태어나는 동생을 직접 받아냈으며, 아기 목에 감긴 탯줄 역시 직접 풀어내 동생의 태어나는 과정을 모두 지켜봤다고.
 
감동적인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대단하다” “성스럽다” “멋진 5살” “정말 핫토픽 뉴스감이네” “눈물이 날 지경” 등의 반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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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장 2012/06/21 [08:00] 수정 | 삭제
  • 내용에 포장이 너무 심하내요
  • 1234 2012/06/21 [07:47] 수정 | 삭제
  • 다움이뭐임 다움
  • 종빈맘 2012/06/21 [07:32] 수정 | 삭제
  • 저도 5살된 아이가 있고 동생도 있는지라 더 와닿네요.
    어떻게 어린아이가 그런 큰 일을 해냈는지 정말 대견함의 극치를 이루는군요.
    뭐라 표현할수 없을만큼 감격스러워 눈물까지 나올 정도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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