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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빈맘 2012/06/21 [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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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완전 감동이에요.*^**^*
    저도 5살된 아이가 있고 동생도 있는지라 더 와닿네요.
    어떻게 어린아이가 그런 큰 일을 해냈는지 정말 대견함의 극치를 이루는군요.
    뭐라 표현할수 없을만큼 감격스러워 눈물까지 나올 정도였어요.
  • 1234 2012/06/21 [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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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움이뭐임 다움
  • 포장 2012/06/21 [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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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용에
    내용에 포장이 너무 심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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