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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같은 사실은 외신 보도를 통해 전 세계에 타전됐는데, 외계인 발자국 발견을 접한 국내외 누리꾼들은 “충격이다”는 반응과 “조작일 것”등의 의견들로 크게 나뉘고 있다.
유튜브 영상 등에도 외계인 발자국이라는 제목의 1분 가량의 영상 등이 올라와 현지 주민들이 촬영한 것으로 추정되는 사진들과 주민들의 육성이 담겨 있어 진위여부를 놓고 갑론을박이 한창이다.
외신이 현지 주민들의 말을 인용해 보도에 따르면 논란이 되고 있는 ‘외계인 발자국은 미국켄터키의 한 시골 마을에서 발견됐다.
사진의 촬영자는 “이 거대한 발자국의 주인공은 외계인”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촬영자는 외계인으로 추정되는 이 생명체에 대해 “아이만한 몸집에 대머리였고, 눈동자와 입술이 없는 입을 가졌다”고 전했다. 마치 영화에서나 접해왔던 외계 생명체를 봤다는 것이다.
그러면서 그는 “외계인이 등장하면서 마을의 아이들과 강아지들이 겁에 질렸다”고 주민들이 겪었던 공포를 전했다.
관련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사실이라면 충격이다” “요즘 외계인이 너무 많이 출연한다” 등의 반응과 함께 “딱 봐도 주민들의 조작같다” “인근에서 영화 촬영을 하고 있었는 듯” 등의 의견글도 눈에 띈다.
사진=유튜브 한 장면 캡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