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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시박스, '버버리 뷰티 스페셜 박스' 완판

이대연 기자 | 기사입력 2012/06/22 [13:34]
▲ 버버리 뷰티 스페셜 박스 한정판     © 이대연 기자
뷰티구독 서비스(섭스크립션커머스)를 제공하고 있는 ‘글로시박스(GLOSSY BOX)’가 버버리 뷰티 스페셜 박스 한정판을 지난 1일 공개한지 5일만에 완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글로시박스가 단독으로 선보인 버버리 뷰티의 스페셜 박스 한정판은 154년 전통의 명성을 간직한 영국 브랜드 버버리의 베스트 셀러 제품인 ▲체크 립스틱 ‘립커버’ ▲립미스트 4종 카드 ▲매끄러운 피부표현을 도와주는 ‘루미너스 플루이드 파운데이션’ ▲향수 및 바디 로션 등으로 구성됐다.
 
한편 섭스크립션커머스 ‘글로시박스’는 화장품 제품을 신문이나 잡지를 구독하듯 집에서 받아볼 수 있는 신개념 뷰티 서비스다. 글로시박스는 전문 뷰티 MD가 엄선한 글로벌 브랜드의 정품 화장품 미니어처를 핑크색 상자 안에 담아 고객에게 배달한다. 이때 상자 안에 담기는 내용물은 트렌드를 대변하는 최신 제품이다. 고객들은 매월 1일 1만6천500원으로 깜짝선물을 받는 기분을 느낄 수 있다.
 
글로시박스 측에 따르면, 최근 뷰티 섭스크립션커머스는 20~30대 젊은 여성층 사이에서 ‘똑똑한 소비법’으로 인식되고 있다. 화장품은 그 어떤 뷰티 제품보다 구매 전 체험이 중요한 만큼, 직접 제품을 사용해보고 판단할 기회를 제공하는 섭스크립션커머스 판매방식이 주목받고 있다는 것. 이러한 점이 인기를 끌며 대표 섭스크립션커머스, 글로시박스는 네이버 검색어 1위에 오르기도 했다.
 
글로시박스는 매월 고객들을 위한 스페셜 이벤트를 마련하고 있다. 이번 7월에는 본격적인 여름을 맞아 다이아몬드처럼 빛나는 아름다움과 시원함을 선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관계자는 “바쁜 현대 여성에게 화장품을 테스트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더운 여름 스마트한 미용관리를 원하는 여성이라면 7월 ‘글로시박스’의 엄선된 뷰티트렌드와 정품 미니어처를 만나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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