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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취한 계단, ‘보기만 해도 어질어질’

최성미 기자 | 기사입력 2012/06/28 [16:09]
▲ 술 취한 계단
[브레이크뉴스] 보기만 해도 어지럼증이 절로 나타나는 일명 ‘술 취한 계단’이 화제다.
 
최근 해외 커뮤니티를 통해 공개된 이 계단은 일반적인 계단의 ‘각진’ 모습과 사뭇 다른 형태를 띠고 있어 눈길을 끈다.
 
‘술 취한 계단(원제 Can you survive it while drunk?)’으로 불리는 이 계단은 실제 어디에 존재하는 것인지는 밝혀지지 않았다. 하지만 음주상태로 세상을 바라볼 때와 비슷한 느낌을 풍기는 계단의 형태는 누리꾼들의 호기심을 사기에 충분한 모습이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술 취한 계단, 보기만 해도 어지럽다”, “정말 술 취한 상태에서는 못 올라가겠다”, “내려가다가 토할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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