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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떼 습격에 미국인 여성 허벅지만 ‘노출’

최성미 기자 | 기사입력 2012/07/11 [19:41]
© 브레이크뉴스
강아지 떼 습격 사건으로 한 여성이 봉변(?)을 당한 사진이 화제다.
 
강아지 떼 습격은 그러나 자신이 키우는 수십마리 강아지가 퇴근 후 달려든 것에 대한 일종의 행복한 비명이어서 부럽다는 의견글이 봇물을 이룬다.
 
최근 한 유명 인터넷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강아지 떼 습격’이라는 제목으로 미국인으로 추정되는 여성이 바닥에 엎어진 가운데 집요하게 이 여성에게 달려들어 몸으로 아예 파묻어 버리려는 듯한 강아지들의 모습을 담은 사진이 올라와 뜨거운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이 ‘강아지 떼 습격’ 사진을 공개한 누리꾼은 “외출했다 돌아왔더니 강아지 떼가 달려들었다”고 당시의 상황을 즐겁게 묘사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여성이라서 달려든 것일까” “여성 허벅지만 보이네” “부럽다 부러워. 나도 강아지를 키우고 싶다” “배고프다고 먹을 것 달라고 아우성인 듯” 등의 반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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