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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현대차 ‘쏘나타 더 브릴리언트’ 출시

정명훈 기자 | 기사입력 2012/07/12 [10:33]
http://www.tagstory.com/player/basic/100439512
 
 
 
현대자동차(회장 정몽구)는 신규 디자인 사양을 적용해 향상된 내·외관 스타일과 강화된 신기술 및 신사양을 적용한 ‘쏘나타 더 브릴리언트(SONATA the Brilliant)’를 지난 5일 출시했다.
 
2월 차세대 중형 엔진인 누우 2.0 CVVL 엔진 탑재로 강력한 동력성능과 우수한 연비를 갖춘 쏘나타 상품성 개선 모델을 출시한 바 있는 현대차는 첨단 신기술·신사양을 대거 적용한 ‘쏘나타 더 브릴리언트’ 모델을 선보인 것.
 
차명 ‘쏘나타 더 브릴리언트’는 현대차가 최근 선보이고 있는 ‘Live Brilliant’ 캠페인에서 착안한 것으로, ‘빛나는 스타일’, ‘스마트한 드라이빙’, ‘더욱 편리해진 사양’ 등 ‘쏘나타 더 브릴리언트’의 3가지 핵심 변경사항을 강조하고자 붙여진 이름이다.
 
27년간 국내 중형차 대표 브랜드로 자리매김해 온 ‘쏘나타’에 ‘찬란한’이라는 의미를 지닌 ‘브릴리언트(Brilliant)’를 조합, 쏘나타 고객들의 삶을 더욱 빛나고 특별하게 만들겠다는 현대차의 의지를 담았다.
 
 ‘쏘나타 더 브릴리언트’에는 차량 주요 기능을 스마트폰을 이용해 제어할 수 있는 텔레매틱스 서비스 ‘블루링크(BlueLink)’를 적용해 편의성을 제공한다.
 
또한 ▲간단한 레버 조작으로 손쉽게 주차할 수 있는 ‘전자식 파킹 브레이크(EPB)’ ▲운전 환경에 따라 3가지 조향모드를 선택할 수 있는 ‘플렉스 스티어(Flex Steer)’ ▲운전자 취향에 따라 엔진 및 변속기를 제어해 3가지 주행모드를 선택할 수 있는 ‘통합 주행 모드’를 적용했다.
 
이 밖에도 ▲급제동 경보 시스템 ▲오토 크루즈 컨트롤 ▲전방 주차보조 시스템 ▲열선 스티어링 휠 ▲4방향(4-WAY) 럼버써포트가 적용된 운전석 시트 등 다양한 편의사양이 들어갔다.
 
현대차는 ‘쏘나타 더 브릴리언트’를 출시하며 가솔린 전 모델에 ▲신규 디자인 사양 ▲플렉스 스티어 ▲급제동 경보 시스템 등 고객 선호가 높은 사양들을 기본 적용한 것을 비롯, ▲전자식 파킹 브레이크 ▲열선 스티어링 휠 등 다양한 사양을 새롭게 적용하면서도 가격 인상폭은 최소화했다.
 
CVVL 모델의 경우 ▲기본 모델인 스타일(구, 그랜드)은 가격 동일 ▲주력 모델 스마트(구, 럭셔리)는 15만원 인상에 그쳤으며, 터보 GDi 모델도 ▲모던(구, 고급형) 40만원 ▲프리미엄(구, 최고급형) 20만원 등으로 가격 인상을 최소화했다.
 
변경 사양가치와 가격변동을 감안했을 때 최소 20만원에서 최대 100만원까지 가격인하 효과가 있다는 게 현대차의 설명이다.
 
현대차 관계자는 “새로운 디자인과 고급 편의사양을 새롭게 적용하면서도 최소한의 가격 인상만으로 극대화 된 사양가치를 제공하는 등 ‘쏘나타 더 브릴리언트’는 모든 면에서 고객을 더욱 빛나게 만들어 주는 최고의 선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쏘나타 더 브릴리언트’의 가격은 CVVL 엔진 장착 모델이 ▲스타일 2,210만원 ▲스마트 2,465만원 ▲모던 2,650만원 ▲프리미엄 2,785만원이며, ▲고급형 ISG(Idle Stop & Go) 시스템을 적용한 경제형 모델 블루세이버는 2,360만원이다.
 
터보 GDi 엔진 장착 모델은 ▲모던 2,890만원 ▲프리미엄 2,980만원이다. (이상 자동변속기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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