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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물 버섯 발견, 성인 크기 ‘충격’…식용 가능 ‘놀라워’

최성미 기자 | 기사입력 2012/07/12 [22:43]
© 브레이크뉴스 DB
괴물 버섯 발견 사실을 영국 언론이 일제히 전하며 핫이슈로 떠올랐다.
 
괴물 버섯 발견은 영국 데일리메일을 통해 전해지면서 국내 언론들도 일제히 관련 소식을 전하고 있는데 성인 크기에 놀라고, 식용이 가능하다는 점에 더욱 놀라는 분위기다.
 
데일리메일 보도에 따르면, 이 괴물 버섯은 데번주의 살트렘 하우스 호텔 인근에서 발견됐다.
 
이를 최초로 발견한 사람은 영국 민간단체인 내셔널 트러스트 직원으로, 그는 자연보호와 사적 보존을 위해 인근을 조사하다 이 같은 희귀 버섯을 발견했다는 후문이다.
 
거리에서 쉽게 볼 수 없는 이 괴물 버섯은 그 크기가 마치 성인의 덩치만 한 까닭에 ‘자이언트 버섯’이라고 불린다고. 쉽게 채집조차 불가능해 이 기괴한 버섯이 어떤 성장환경에서 자라는지 학계의 관심이 그야말로 뜨겁다.
 
일단 전문가들은 크기가 거대한 까닭에 영양분이 풍부한 좋은 땅에서 자랐을 것이라는 관측을 내놓고 있다. 이 때문에 이 버섯은 식용이 가능하다.
 
이를 시식한 한 현지 관계자는 “향과 맛이 일품”이라고 전했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나도 먹고 싶다” “대단한데?” “실제로 보면 무서울 듯” 등의 반응이다.
 
사진은 기사내용과 관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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