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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물 버섯 발견은 영국 데일리메일을 통해 전해지면서 국내 언론들도 일제히 관련 소식을 전하고 있는데 성인 크기에 놀라고, 식용이 가능하다는 점에 더욱 놀라는 분위기다.
데일리메일 보도에 따르면, 이 괴물 버섯은 데번주의 살트렘 하우스 호텔 인근에서 발견됐다.
이를 최초로 발견한 사람은 영국 민간단체인 내셔널 트러스트 직원으로, 그는 자연보호와 사적 보존을 위해 인근을 조사하다 이 같은 희귀 버섯을 발견했다는 후문이다.
거리에서 쉽게 볼 수 없는 이 괴물 버섯은 그 크기가 마치 성인의 덩치만 한 까닭에 ‘자이언트 버섯’이라고 불린다고. 쉽게 채집조차 불가능해 이 기괴한 버섯이 어떤 성장환경에서 자라는지 학계의 관심이 그야말로 뜨겁다.
일단 전문가들은 크기가 거대한 까닭에 영양분이 풍부한 좋은 땅에서 자랐을 것이라는 관측을 내놓고 있다. 이 때문에 이 버섯은 식용이 가능하다.
이를 시식한 한 현지 관계자는 “향과 맛이 일품”이라고 전했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나도 먹고 싶다” “대단한데?” “실제로 보면 무서울 듯” 등의 반응이다.
사진은 기사내용과 관계없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