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 소방안전본부는 최근 집중호우로 인해 붕괴위험이 높은 옹벽시설물 41곳과 하남산단 등 6곳의 산업.농공단지내에 설치된 옹벽.축대.절개지 및 가로등 시설에 대해 오는 25일까지 일제점검을 실시한다.
광주시는 민간기술전문가로 구성된 시 안전관리자문위원과 시.자치구 재난관리부서 공무원으로 점검반을 편성해 안전관리실태와 배수시설정비 등과 같은 구조적 실태를 집중 점검한다.
소방안전본부 관계자는 “보수.보강 등 필요한 시설은 불안요인이 해소될 때까지 장기적인 계획을 세워 조치토록 해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