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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9살 교수 임명 '고생물학과 천문학 강의 중' 7살에 대학 입학

한누리 기자 | 기사입력 2012/07/14 [13:30]
▲美 9살 교수 임명 사진=ABC 방송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한누리 기자] 美 9살 교수 임명 소식이 화제다.
 
미국 ABC 방송은 지난 7일 인도계인 타니쉬 아브라함이 9살이라는 나이로 객원교수로 임명됐다고 보도했다.
 
9살의 나이로 교수에 임명된 타니쉬는 현재 미국 캘리포니아주 새크라멘토 지역의 미국 리버칼리지에서 고생물학과 천문학 강의를 맡고 있다고 한다.
 
타니쉬는 4살 때는 상위 2%의 천재들만 가입할 수 있다는 멘사 회원이 됐다. 7살에 대학에 입학한 후 초신성과 태양계 밖에 있는 행성에 대한 연구를 시작했다.
 
최근에는 세계적인 '외계 지적생명체 탐사(SETI) 프로젝트'에도 참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그의 여동생 티아라 아브라함 역시 멘사 회원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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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러운녀석 2012/07/14 [14:02] 수정 | 삭제
  • 우리나라에서 태어났으면 그 재능은 인정받지 못할 것이 분명하다. 일단 수능에서 점수를 잘 받고 대학이라는 문턱을 넘어야하므로 천재적인 재능을 가진 자들은 자기개발을 할 수가 없다.우리나라가 과학 노벨상을 못 받는 이유가 다 있는 것이다. 겉으로 보이는 점수만으로 사람을 평가하고 내면에 있는 개개인의 타고난 잠재력과 천재성은 찾아볼 생각도 안 한다. 아무리 천재적인 잠재력을 타고났다해도 스스로 개발할 환경이 주어지지 않으면 도태될 수밖에 없다. 천재들에게 수능 공부는 시간낭비일뿐이며 천재들은 특정 분야에 대해 남들과 다른 월등한 재능을 가진 것이라 전체적으로 다양한 과목에서 고득점을 취해야하는 시험에는 취약할 수 있다. 미국이나 러시아쪽 여러 선진국들은 천재적인 재능을 가진 아이들을 일찍이 발굴하여 전문분야쪽으로 키워내고 해당 분야에 최소한의 자격 조건을 갖추게되면 바로 명문대에 입학하게 된다. 일반인 100만명보다 잘 키워낸 천재 1명이 나라를 발전시키고 더 나아가 인류를 발전시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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