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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기막히게 절묘한 각도에서 찍힌 아빠와 아들의 사진 한 장이 온라인을 강타했다.
화제의 사진은 바다에서 피서를 즐기는 평범한 부자(父子)를 촬영한 것. 그런데 이 사진이 누리꾼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이유는 사진 속 등장인물이 정말 절묘하게도 한 사람으로 겹쳐 보이기 때문이다.
사진을 보면 모자와 선글라스를 쓴 남성이 어딘가를 바라보는 것처럼 보인다. 하지만 자세히 들여다보면 모자와 선글라스를 착용한 사람은 남성의 팔에 안긴 아들이고, 아빠는 코와 입만 보일 뿐 아들에게 가려 얼굴이 나오지 않았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정말 절묘한 아빠와 아들이다”, “어쩐지 안겨있는 사람 얼굴이 너무 늙었더라”, “자세히 안보면 잘 모르겠다”, “봐도봐도 신기하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즐거워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