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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처럼 '말 잘하는 법', 훈련으로 터득할 수 있어

김효정 대표 "음성언어, 시간언어, 인성언어 갖춰야…"

이대연 기자 | 기사입력 2012/07/23 [11:01]
▲ 카라스피치커뮤니케이션의 김효정 대표     © 이대연 기자
혁신적인 IT 제품을 개발한 애플의 창업자 고(故) 스티브 잡스는 '프레젠테이션의 대가'라고 불렸다. 그는 특유의 호소력 짙은 말투와 목소리로 프레젠테이션을 진행, 수많은 사람들의 신뢰를 받았다.

 
스티브 잡스처럼 자신의 의견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신뢰감 있는 발표를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이에 대해 카라스피치커뮤니케이션의 김효정 대표는 "아나운서처럼 생각하고 말하라"고 조언한다.
 
언어의 교사로 불리는 아나운서는 전달력 있는 목소리와 말투를 통해 사람들에게 신뢰감을 준다. 김 대표는 아나운서처럼 ▲음성언어 ▲시각언어 ▲인성언어를 갖추면, 타인에게 신뢰를 심어줄 수 있는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하다고 설명한다.
 
음성언어란 목소리를 말한다. 김 대표는 “안정된 톤으로, 음가 하나하나에 신경을 쓴 발음으로 말을 하는 것이 좋은 목소리의 요소”라고 주장하며, “목소리는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 훈련과 연습을 통해 갖출 수 있는 것이다”고 전했다.
 
이어 눈 맞춤, 미소와 같은 시각언어와 상대방의 의견을 경청하고 있다는 인성언어를 갖춰야 한다. 이러한 언어 습득을 위해서는 전문화된 학원의 도움을 받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대전 유명의 전문 스피치 학원인 카라스피치학원에서는 아나운서처럼 말하는 훈련을 통해 전달력 있는 커뮤니케이션을 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공중파 채널의 기상 캐스터로 활동 중인 김효정 원장의 직강을 통해 '1분 스피치 달인 되기 비법'과 90초 스피치 훈련 등 체계적인 교육 커리큘럼으로 시선을 모으고 있다.
 
또 직장인은 물론 면접에서 성공하기 위한 취업준비생들을 위해 '취업을 job(잡)아라', '취업면접 단기속성 과정' 등을 개설, 취업 면접 및 현직 직장인들의 프레젠테이션 능력 함량을 높인다.
 
한편 김효정 원장은 스피치 및 보이스, 면접 전문 강의뿐 아니라 기업체와 관공서 등의 CS 강의와 교육 강의, 사회진행 등 다양한 행사 진행으로 화술 비법과 프레젠테이션, 면접 등에서 성공할 수 있는 비법을 전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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