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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초대형 황금구렁이, 동네공원에 풀어놓은 황당한 남자

최성미 기자 | 기사입력 2012/07/24 [18:34]
中 초대형 황금구렁이 등장에 중국이 후끈 달아오르고 있다.
 
전 세계 누리꾼들도 中 초대형 황금구렁이 등장 소식에 “깜짝 놀랐다”는 반응이다. 이 때문에 中 초대형 황금구렁이는 국내 주요 포털 핫토픽 키워드로 등극하는 기염을 토하고 있다.
 
중국 현지 언론 보도에 따르면, 지난 18일 중국에서 살고 있는 30~40대로 추정되는 한 남성이 공원 호수에 등장, 자신이 기르는 대형 애완 구렁이를 호수에 풀어줘 수영하게 한 뒤, 이를 다시 어깨에 메고 사라졌다.
 
이 장면을 현지 관광객이 촬영, 그야말로 온라인 상에서 핫이슈다. 유튜브 동영상에도 황금구렁이 영상이 올라오고 있다.
 
논란이 됐던 장소는 중국 장쑤성 창저우시의 한 공원 호수. 당시 현장에 있던 사람들은 초대형 황금구렁이 등장에 혼비백산했다는 후문이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황당한 남자네” “어이가 없다” “저러다가 사람을 물면 어쩌라고” “공안당국은 뭐하나” 등의 반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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