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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정명훈 기자] 송하성 경기대학교 교수가 지난 24일 베스트셀러 저서인 '송가네 공부법' 20만부 돌파기념 초청 강연 및 저자사인회를 가졌다.
이날 사인회는 출판사 광문각(대표 박정태) 후원으로 이날 오후 2시 서울시 성북구 장위2동 사랑제일교회에서 열렸다.
'송가네 공부법'은 공정거래위원회 심판관리관을 지낸 송 교수(경제학 박사·행정고시 22회)가 한 집안 고등고시 합격자 5명 배출의 비결을 소개한 책이다.
송 교수의 동생인 송영천 법무법인 새빛 대표변호사(사법고시 23회·전 서울고법 부장판사)와 송영길 인천광역시장(사법고시 36회·전 국회의원), 송경희 방송통신위원회 전파관리과장(행정고시 39회·미국 하버드대 케네드스쿨 수료), 송 교수의 장남인 송승환씨(사법고시 49회·고려대 졸업)가 고시에 합격하기까지의 전 과정을 진솔하게 풀어내 큰 감동과 많은 어록을 남겼다.
이날 강연에서 송 교수는 “학생들이 스스로 목표와 계획을 세우고, 공부하는 것을 버릇화하는 것이 ‘송가네 공부법’의 핵심”이라며 “1시간 예습을 하고, 쉬는 시간에 배운 과목을 3분 복습한 다음 집에 와서 1시간 복습, 하루 3시간 집중적으로 공부하는 ‘1·3 1·3 학습의 실천이 매우 중요하다”고 말했다.
또한 송 교수는 “자기주도적 학습을 통해서 누구나 꿈을 이룰 수 있고, 공교육 정상화는 물론 사교육비 절감에 기여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송가네 공부법은 지난 2010년 12월 출간, 대형서점과 인터넷서점 등에서 베스트셀러에 오른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