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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고의 기숙사, 호텔급 외관+다양한 편의시설 ‘입이 쩍’

최성미 기자 | 기사입력 2012/07/27 [19:48]
▲  세계 최고의 기숙사
[브레이크뉴스] 덴마크의 한 기숙사가 ‘세계 최고의 기숙사’로 불리며 화제몰이 중이다.
 
화제의 건물은 코펜하겐 인근에 위치한 ‘티에트겐 학생기숙사’로 5성급 호텔 못지않은 다양한 편의시설로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학생들이 공부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설계된 이 기숙사는 외관부터 남다른 포스를 자랑한다. 틀에 박힌 사각형 건물을 탈피해 원형으로 지어진 이 기숙사는 내부로 들어가면 더욱 화려한 시설물들이 눈을 뗄 수 없게 만든다.
 
학생 한 명당 26~33 제곱미터를 사용하는 이 기숙사에는 독서실, 컴퓨터실, 식당 등은 물론이고 각종 취미생활을 즐길 수 있는 여가시설도 마련되어 있다. 총 360개가 마련된 학생들의 방은 따뜻하고 편안함을 느낄 수 있는 인테리어로 외로움을 덜어준다.
 
‘세계 최고의 기숙사’ 티이트겐 학생기숙사의 모습을 접한 누리꾼들은 “웬만한 호텔보다 더 좋다”, “저런 곳이라면 성적이 쑥쑥 오르겠다”, “기숙사에서 나오기 싫겠다”, “세계 최고라 불릴만 하다” 등 감탄을 표시했다.

사진=티에트겐 학생기숙사 홈페이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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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aa 2012/07/27 [22:07] 수정 | 삭제
  • 대박...우리학교 기숙사는 일단 들어가면 나오지 못하게 문 걸어잠그고 세탁기는4층까지 다 해서 3개밖에 없는데다가 세제랑 섬유유연제는 각자 알아서~ 빨래대는 한 층마다 4개. 기숙사 공기는 탁하고 냄새도 잘 안빠지고, 방은 좁아터지는데 6명이서 써야하고 야식은 맨날 빵,,, (휴일에는 피자나 치킨 같은걸 시켜먹긴 하지만) 근처에 편의점은 커녕, 학교 매점밖에없는데 그것도 야자 끝나는 시간 전에 항상 문 닫고...맨날 나방에 바퀴벌레에 돈벌레.... 다른애들 10시에 끝나서 갈때 우리는 한시간더 남고 휴일에는 아침 9시부터 밤 10시까지 쭉~ 자습시키죠. 아 이건 다른 학교도 하려나? 학교는 이사장이란 사람은 아무런 것도 안하고 교장도 아니고 교감이 애들관리하는데ㅋㅋㅋㅋㅋ 진짜 이런 기숙사랑 학교에서 살아야하냐고...ㅋ
  • koko 2012/07/27 [21:50] 수정 | 삭제
  • 완젼 좋겠다....ㅠㅠ
  • 지와타네호 2012/07/27 [21:40] 수정 | 삭제
  • 덴마크는 다 좋구나...
  • ajdu 2012/07/27 [21:26] 수정 | 삭제
  • 저희 학교 기숙사도 무슨 화장실에 변도 못보게 더럽고 침대는 말도 못하고 ㅠㅜ
  • ? 2012/07/27 [20:36] 수정 | 삭제
  • 당구대 대형tv? 주방?옆에 공부하는곳ㅋㅋㅋㅋㅋ
    공부하기에 좋은가???
  • qqq 2012/07/27 [20:22] 수정 | 삭제
  • 우리 학교는 충남 기숙형 고교중 하나지만 방은 4평 정도에 4명이서 생활하고 그것도 모잘라 방은 습하고 씻는 시설도 부족하고 세탁기도 4개 있지만 하나는 ㅄ이고 또 그것도 또 모잘라서 돈벌레가 매일 나오고 내 옆에 같이 잠을 청하고 또또또 그것도 모잘라 심지어 지네도 나오고 매일 야식으로 먹는 거라곤 환경 호르몬 덩어리인 컵라면, 뽀끌이에 편의점 빵만 먹고 그나마 창문으로 몰래 먹을 수 있는 치킨, 피자등등도 선생님께서 우리 학업을 위해 대못으로 박아놨고 학생들의 성적 상승을 위해 시험이 끝나는 날 당일이나 체육대회 결승 날 전까지 야자를 하였고 덕분에 성적이 너무 많이 올랐고, 몸은 몸대로 고생하네요 ^^ 대한민국 만세~!
    아 참로고 성적은 좋은편^^ 그리고 저의학교가 특이한게 입헌군주제처럼 교장 선생님은 간판이고 교감선생님이 사실상 모든을 통치하시는데 두분이서 학교를 운영하는게 선생님들에게 욕을 살만큼?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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