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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억 비비탄 로봇…1분에 6천발, 맞으면 ‘사망’

최성미 기자 | 기사입력 2012/07/31 [19:41]
© 브레이크뉴스
16억 비비탄 로봇이 등장해 전 세계 ‘비비탄’ 매니아들 사이에서 핫이슈다.
 
16억 비비탄 로봇은 지금까지 장난감 권총이 비비탄을 쐈다는 고정관념을 깨버린 혁명적 사건(?)이다.
 
거대한 로봇이 직접 비비탄을 쏜다는 발상 자체가 신기하다. 도대체 이런 아이디어는 어디에서 나온 것일까. 역시나 일본이다.
 
16억원 정도 가격으로 추정되는 이 로봇은 그 가격만큼이나 ‘화력’이 상상을 초월한다. 실전에 투입되도 살상이 가능할 정도로 파괴력 역시 대단하다고 한다.
 
1분에 약 5천에서 7천발 정도의 비비탄이 발사돼 약 10여발 정도가 유리창 정도를 쉽게 파손한다고 한다면, 어린아이에게 사격을 가하게 될 경우 인명 피해가 예상된다.
 
이 로봇은 전탕 4미터 폭이 3미터로, 오락게임에 등장하는 로봇과 형태가 비슷하다. 놀라운 사실은 스마트폰을 통해 이 같은 비비탄 사격이 가능하다는 것. 온라인 게임과 오프라인 게임이 합쳐진 놀라운 로봇이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아이디어 만큼은 일본을 따라 잡을 수 없다” “나도 저런거 하나 갖고 싶다” “1600만원이도 못사는 로봇인데 누가 저걸 구입할까” 등의 반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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