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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 안심시키는 치과라고? 더 공포스러운데?

최성미 기자 | 기사입력 2012/08/06 [19:51]
 © 브레이크뉴스
환자 안심시키는 치과가 등장해 핫이슈다.
 
환자 안심시키는 치과의 핵심은 치과를 찾는 환자들에게 두려움을 없애기 위해 의사와 간호사가 마스크를 쓰고 재미를 주고 있다는 것.
 
그러나 일부 누리꾼들은 이들의 모습이 공포스럽다고 고개를 갸우뚱하고 있다.
 
최근 해외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환자를 안심시키는 신기한 치과’라는 제목으로 여러 장의 사진들이 올라와 누리꾼들의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 속에는 치과에 근무 중인 의사와 간호사들이 위생을 위해 마스크를 쓰고 환자를 쳐다보고 있다.
 
하지만 다른 치과와 달리 이 병원의 경우 이들이 착용한 마스크에는 토끼 이빨과 함께 크게 웃고 있는 입모양이 그려져 환자를 안심시키기 위한 노하우가 아니냐는 관측이다.
 
그러나 사진을 보면, 코믹한 요소보다는 공포영화의 한 장면 같은 느낌을 주고 있다는 비판도 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환자에게 공포를 주는 치과라고 해야 어울릴 것 같다”고 입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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