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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으로 만든’ 이 놀이기구의 모습은 동영상사이트 유투브를 통해 공개됐는데, 전 세계 누리꾼들의 호기심과 더불어 부러운 시선을 받고 있다.
일명 ‘뒷마당 롤러코스터’로 불리는 이 놀이기구는 높이 12피트(약 3.65m)로 파이프와 목재, 콘크리트 등으로 만든 것으로 알려졌다.
자동이 아니기 때문에 긴 막대기로 탑승자를 밀어줘야하는 수고스러움이 뒤따르지만 세상 어느 놀이동산의 놀이기구보다도 재미있어 보인다.
특히 영상 속 아빠는 롤러코스터를 타고 환호성을 지르는 딸을 몇 번이고 밀어주며 흐뭇한 미소를 짓고 있어 보는 이들을 감동시켰다.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세상에서 가장 멋진 뒷마당 롤러코스터”, “멋진 아빠를 둔 꼬마가 부럽다”, “완전 재밌겠다”, “디즈니랜드도 안부럽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