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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읽다 잠든 여동생 보고 그 자리에서 토할 뻔!

최성미 기자 | 기사입력 2012/08/09 [18:14]
© 브레이크뉴스
책 읽다 잠든 여동생을 보고 토할 뻔 했다는 한 누리꾼의 이야기가 화제다.
 
책 읽다 잠든 여동생의 얼굴이 얼마나 무서웠을까. 물론 진짜 여동생의 얼굴은 아니다. 책이 얼굴을 가린 셈인데, 얼핏 놀라움을 주고 있는 풍경이다.
 
최근 해외 유명 인터넷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책 읽다 잠들어버린 내 사랑스런 여동생'라는 제목으로 여동생의 얼굴을 잡지가 덮고 있는 사진이 올라와 핫이슈다.
 
사진을 보면 여동생이 보고 있던 책의 표지 모델로 있는 인물 사진과 누워 있는 여동생의 얼굴이 절묘하게 겹치면서 누리꾼들을 깜짝 놀라게 하고 있다. 사랑스럽다기보다는 공포스럽기 때문이다.
 
잡지의 굴곡이 마치 여동생의 모습과 표지 인물의 동일함을 느끼게 하고 있어 책 읽다 잠든 여동생을 접한 누리꾼들은 “신기하다” “무섭다” “정말 토할 것 같다” 등 여러 의견글이 올라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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