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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종하늘도시 동보노빌리티에 실입주자 몰리는 까닭은?

동보주택건설 "실수요자 선호하는 85㎡ 세대 구성에 서해 전망까지 갖춰"

이대연 기자 | 기사입력 2012/08/14 [09:21]
동보주택건설은 영종하늘도시 34블록 동보노빌리티가 지난 8일 인천경제자유 구역청으로부터 사용승인 인가를 획득했다고 밝혔다.

 
입주대행사 ㈜서우앤프리오 이우상 대표에 따르면, 보노빌리티는 입주잔금을 선납한 선납세대가 17%를 상회하면서 순조로운 행보를 보인다.
 
이처럼 동보노빌리티가 초기에 높은 입주율을 보인 데에는 동시분양 당시, 585세대 전체가 85㎡으로 실수요자들이 선호하는 세대로 구성됐으며, 단지 앞에 서해 바다가 펼쳐져 있어 전망까지 갖췄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서울, 수도권 전세가 폭등하면서 실수요자들이 입주를 서두르고 있는 것도 요인으로 꼽힌다.
 
여기에 동보노빌리티 입주시기와 주거 이전시기가 일치한다는 것과 영종도에 처음 생긴 공항신도시 아파트가 올해로 10년이 넘어가면서 영종지역 내에서도 신축 아파트에 대한 관심이 증대되고 있는 것도 호재로 작용했다.
 
동보노빌리티 분양 관계자는 동보노빌리티가 자리한 영종하늘도시에서 공항신도시까지는 자동차로 7분 이내의 거리로 공항신도시에 갖춰진 대형마트, 병원 등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는 것도 강점이라고 말했다.
 
부동산 관계자는 “인천공항 등 영종도 내에 직장을 두고 있는 사람들은 인천 시내 또는 서울 인근에 주거지를 두고 영종도로 출퇴근을 하는 경향이 많았지만, 최근에는 전세가 폭등과 유류값 상승 등의 이유로 영종도로 주거지를 옮기려는 이들이 늘고 있다”면서 “이에 따라 동보노빌리티 입주 문의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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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잘란 2012/08/15 [08:42] 수정 | 삭제
  • 영종하늘도시 7 개단지 현제 계약취소 계약해제 단체소송중인곳입니다.
    향후 분양가 수십% 인하해서 들어갈분도계신데 지금입주하는것보다 판결후 입주하시는것이 많이싸게사세요. 부득이한경우 사게돼시더라도. 인근 gs 자이 금호아파트 수억 싸게판매중이고 경매로 절반이하낙찰중이랍니다. 정상가에 사는사람 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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