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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주대행사 ㈜서우앤프리오 이우상 대표에 따르면, 보노빌리티는 입주잔금을 선납한 선납세대가 17%를 상회하면서 순조로운 행보를 보인다.
이처럼 동보노빌리티가 초기에 높은 입주율을 보인 데에는 동시분양 당시, 585세대 전체가 85㎡으로 실수요자들이 선호하는 세대로 구성됐으며, 단지 앞에 서해 바다가 펼쳐져 있어 전망까지 갖췄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서울, 수도권 전세가 폭등하면서 실수요자들이 입주를 서두르고 있는 것도 요인으로 꼽힌다.
여기에 동보노빌리티 입주시기와 주거 이전시기가 일치한다는 것과 영종도에 처음 생긴 공항신도시 아파트가 올해로 10년이 넘어가면서 영종지역 내에서도 신축 아파트에 대한 관심이 증대되고 있는 것도 호재로 작용했다.
동보노빌리티 분양 관계자는 동보노빌리티가 자리한 영종하늘도시에서 공항신도시까지는 자동차로 7분 이내의 거리로 공항신도시에 갖춰진 대형마트, 병원 등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는 것도 강점이라고 말했다.
부동산 관계자는 “인천공항 등 영종도 내에 직장을 두고 있는 사람들은 인천 시내 또는 서울 인근에 주거지를 두고 영종도로 출퇴근을 하는 경향이 많았지만, 최근에는 전세가 폭등과 유류값 상승 등의 이유로 영종도로 주거지를 옮기려는 이들이 늘고 있다”면서 “이에 따라 동보노빌리티 입주 문의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