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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있는 집은 세상에 존재하지 않을 것 같은 ‘건축물’이다. 마치 쓰러져 있는 듯한 느낌인데, 지구촌 누리꾼들이 “경이롭다”고 입을 모으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실제로 지구상에 존재하는 집들을 모아뒀어요’라는 제목으로 독특한 구조를 지닌 집의 외관을 촬영한 사진들이 대거 올라와 시선을 사로 잡고 있다.
이 사진들을 보면 사진 속 집들은 조각이 나 있다. 또는 구겨져 있다. 마치 지진 때문에 집이 폭삭 무너진 느낌이다.
이 때문에 해당 건축가가 지진 사태에서 아이디어를 얻은 것 아니냐는 게 누리꾼들의 반응이다.
관련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한 목소리로 “신비롭고 놀랍다” “건축학개론의 진수를 보여줬다” 등의 반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