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종 투명 개구리를 최초로 공개한 곳은 양서류 생물학 및 보존정보 검색서비스사이트인 '엠피비아웹'(AmphibiaWeb).
이 곳을 통해 ‘몸 내부가 훤히 들여다보이는’ 신종 투명 개구리가 소개되면서 해외 언론들이 일제히 보도하고, 국내 언론들도 관련된 소식을 비중있는 해외토픽으로 다루고 있다.
이 때문에 신종 투명 개구리는 주요 포털 핫토픽 키워드로 등극하는 기염을 토하며 누리꾼들의 뜨거운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각종 보도 등을 요약하면, 이번에 공개된 신종 투명 개구리는 아마존 강 유역 페루의 마누 국립공원 해발 3000m 지점에서 최초로 발견됐다.
발견 당시 이 개구리의 내부 장기와 뼈 등이 모두 비칠 만큼 몸이 유리처럼 투명했던 까닭에 기후변화와 환경파괴에 따른 기형적 변화가 아니냐는 게 일각의 관측이다.
이 신기한 개구리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유리로 만들어졌다고 해도 믿겠다” “정말 신기한 개구리다” “학계에서 연구할 만한 가치가 있는 듯”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