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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끼 구한 엄마 개, 화염 이겨낸 깊은 모정 ‘누리꾼 울컥’

최성미 기자 | 기사입력 2012/08/16 [18:35]
▲ 새끼 구한 엄마 개
[브레이크뉴스] 화염 속에서 새끼를 구한 엄마 개의 사연이 잔잔한 감동을 선사했다.
 
최근 해외 온라인을 통해 전 세계 누리꾼들의 눈시울을 붉힌 주인공은 칠레에 살고 있는 셰퍼드 믹스견 ‘아만다’이다.
 
아만다는 새끼가 있던 집에 불이 나자 불 속으로 뛰어들어 ‘구조작업’을 펼쳤다. 한 번에 한 마리씩 새끼를 입에 물고 나온 아만다는 화염 속에서도 자신의 새끼를 구해내는 위대한 모정을 발휘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다섯 마리의 새끼 중 한 마리는 목숨을 잃은 것으로 전해졌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새끼 구한 엄마 개 대단하다”, “역시 모정은 위대하다”, “감동적인 사연이다”, “한 마리도 살았으면 좋았을 텐데” 등의 반응이다.
 
사진=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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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케이트걸 2012/08/16 [18:57] 수정 | 삭제
  • 야~아만다 정말 대단하네요! 한마리가 목숨을 잃어 안타깝지만 정말 모성애가 대단하군요. 저도 골든리트리버를 키우는데 우리 강아지도 이랬다면 좋겠네요..
    강아지들아 너희들 엄마 잘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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