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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기 헬리콥터 가격은 1억원, 재벌 3세들이 탈까?

최성미 기자 | 기사입력 2012/08/16 [22:01]
 © 브레이크뉴스
모기 헬리콥터가 등장해 누리꾼들이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모기 헬리콥터는 이름부터가 특이하다. 파리도 아니고 모기다. 그만큼 작다는 것을 강조한 것인데, 생긴 모양도 얼핏 모기와 닮았다.
 
모기 헬리콥터가 국내 주요 포털 핫토픽 키워드로 등극한 까닭은 ‘일인용 헬리콥터’이기 때문이다.
 
혼자서 하늘을 날고 싶어하는 욕망을 현실화시킨 것이다. 최대한 엔진동력을 가동하면 시속 85~95km 정도로 플라잉이 가능하다.
 
머리 윗부분에 프로펠러가 달려 있으며, 시선 앞 쪽에 손잡이가 달려 있다. 상상력을 현실화 시킨 이 헬리콥터는 약 40분 정도 하늘을 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렇다면 이 헬리콥터는 누가 만들었을까. 일본인 과학자가 만든 것으로 알려졌는데, 가격은 우리 돈으로 약 1억원 정도인 것으로 일본 언론들은 보도하고 있다.
 
이 제품은 현재까지 1대만 제작됐는데, 향후 추가 생산 가능성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제작사는 'GEN H-4'.
 
모기 헬리콥터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누가 탈까?” “한국에서 출퇴근 용으로 가능할지 모르겠다” “재벌 3세들이나 타는 헬리콥터?” “안전성에 의심이 든다” “사고 한번 나면 그냥 사망” 등의 반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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