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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해안 미확인물체 발견에 일본에 대한 냉소만 커지네

최성미 기자 | 기사입력 2012/08/22 [18:34]
日 해안 미확인물체 발견으로 일본 언론들이 시끄럽다.
 
日 해안 미확인물체 발견의 핵심은 일본 시즈오카현 오마에자키시 해안에서 원뿔형 모양의 작은 물체가 발견됐다는 것.
 
얼핏, 유인 우주선 상층부의 한 모습을 연상케 한다. 이 같은 소식은 아사히 신문 등 일본 언론들이 최근 보도하면서 국내 언론들도 받아쓰고 있는 형태다. 주요 포털 핫토픽 키워드로 등극할만큼 뜨거운 관심을 갖고 있다.
 
목격자들의 말을 인용한 현지 언론 보도 등에 따르면 이 미확인물체는 높이 1.5m에 지름 3m로 표면은 플라스틱 재질로 추정되고 있다. 색상은 검정색인데, 내부는 아무것도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 때문에 이 물체가 과연 무엇인지 현지 전문가들도 고개를 갸우뚱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하지만 일본 현지 내 일부 언론들은 “UFO가 단독으로 일본을 방문했다”고 보도하고 있어, 누리꾼들은 관련해 “일본이 독도를 자기네 땅이라고 우기더니 큰 착각에 빠진 것 같다”며 냉소를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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