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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가 차기 전략 스마트폰에 ‘True HD IPS+’ 디스플레이를 탑재하고 화질 경쟁력을 앞세워 글로벌 프리미엄 스마트폰 시장 공략에 나선다. LG전자는 다음달 역대 최강 전략 스마트폰인 ‘G’(코드명)를 출시할 계획이다. LG전자 ‘G’(코드명)는 LG그룹 주요 관계사의 최첨단 기술 역량을 총 결집시킨 전략 스마트폰으로, 현존 최고 사양을 탑재해 올 하반기 스마트폰 시장에 돌풍을 일으킨다는 전략이다. 차기 전략 스마트폰인 ‘G’(코드명)에는 기존 ‘True HD IPS’에서 밝기와 소비전력 및 해상도 측면을 개선해 한 단계 진보된 디스플레이인 ‘True HD IPS+’를 탑재했다. ‘True HD IPS+’는 LG디스플레이가 개발한 차세대 디스플레이로 ,고화질 고휘도 저전력을 자랑한다. 또한 ‘고밀도 기술’을 적용한 배터리를 채용해 충전효율이 기존대비 60% 향상됐다. 기존 배터리는 반복 충전회수가 500회에 불과한 반면 이 배터리는 800회까지 유지된다. LG전자 MC사업본부장인 박종석 부사장은 “‘True HD IPS+’로 차원이 다른 스마트폰 디스플레이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며 “세계 최고의 기술이 집약된 역대 최강 스마트폰 선보여 글로벌 시장 선두 브랜드로 우뚝 설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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