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뉴스] 역대 최고의 웨딩사진이 등장해 전 세계가 후끈거리고 있다.
역대 최고의 웨딩사진이 전 세계 언론들의 관심을 받는 까닭은 현실에서 존재하지 않는 4차원적 세계의 모습 때문이다.
이로 인해 역대 최고의 웨딩사진이 영국 데일리메일에서 보도된 이후 국내 주요 포털 핫토픽 키워드로 등극하는 기염을 토하고 있다.
이 매체의 보도 등에 따르면, 호주에 살고 있는 한 신혼부부는 뉴사우스웨일즈주(州) 데닐리퀸에 있는 한 농장 앞에서 웨딩사진을 촬영했다.
공개된 사진에서는 젊은 부부가 마치 4차원의 공간에 서 있는 듯한 느낌을 주고 있다. 하늘이 떠 있는 별들은 그 수를 헤아릴 수 없을 만큼 많다. 일상에서 좀처럼 볼 수 없는 장관이다.
농장건물이지만 화려한 조명으로 인해 마치 고급 호텔의 레스토랑에 와 있는 듯한 착각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이로 인해 두 사람이 손을 잡고 정면을 바라보는 모습은 그야말로 역대 최고의 웨딩사진이라는 평가다. 마치 지구가 그들의 결혼을 축복해주는 듯한 느낌이다.
사진 전문가들은 이 같은 촬영이 충분히 가능하다고 입을 모으고 있다. 노출값을 계산해서 셔터를 열어놓고 수십초동안 한 자리에 서 있으면 가능하다는 것이다.
그러나 누리꾼들은 일정부분 사진에 인위적인 조작을 가했을 것이라는 의구심을 보내고 있다. 또한 순수한 사진이 아닌 포토샵의 힘을 빌렸을 것이라는 의견을 두 사람의 웨딩사진에 내놓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