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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배 속 돌고래의 태아 때 모습을 촬영한 사진이 그동안 공개된 적이 없다는 점에서 학계의 관심도 그야말로 뜨겁다.
특히나 누리꾼들은 사람도 아닌 돌고래의 태아 적 모습을 촬영한 카메라의 최첨단 기술에도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며 해당 카메라의 촬영 기법에 뜨거운 관심을 보이고 있다.
최근 유투브 등에는 ‘엄마의 배 속에서 잠자는 돌고래’라는 제목으로 돌고래의 자궁 속에서 잠을 자고 있는 10달 정도 된 돌고래의 모습을 촬영한 영상이 올라와 누리꾼들의 시선을 사로 잡고 있다.
이 영상은 미국 내셔널지오그래픽이 제작한 다큐멘터리로 전해졌다. 이 매체는 돌고래 뿐 아니라 코끼리, 펭귄 등이 엄마 배 속에서 살아 숨쉬는 모습이 촬영된 영상도 함께 소개했다.
영상 속 동물들의 모습은 그야말로 경이롭고 신비스러웠다. 초음파로 촬영된 인간의 태아 적 모습과 크게 다를 바 없었다.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엄마라는 존재는 대단하다” “저걸 어떻게 촬영했을까” “돌고래의 모습이 너무 사랑스럽다” 등의 다양한 반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