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굿모닝어학원 토익 교재 증정 이벤트 진행

이대연 기자 | 기사입력 2012/08/28 [16:59]

대전에 위치한 굿모닝어학원이 교재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토익 중급반, 토익 실전반 등록 수강생을 대상으로 선착순 100명에게 'DJ 적중토익 A, B'를 증정하는 내용으로 8월28일부터 9월 5일까지 진행된다.
 
토익 만점 강사 김대중, 박상찬 강사가 주축으로 된 굿모닝어학원 토익 프로그램은 각 과목 강사들이 수강생들의 스터디를 과제 검사에서부터 단어시험, 질의응답까지 직접 진행하는 등 철저한 수강생 관리로 단기간에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토익시험에서 만점만 92회를 받은 대전 굿모닝어학원의 김대중 강사는 LC 파트의 경우 그림자처럼 문장을 듣고 그대로 따라 말하는 쉐도잉(Shadowing) 방법을 추천하며 “지문을 끊어 들으면서 따라 말할 때 이어폰보다는 스피커를 통해 들으며 본인의 발음까지 확인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반복적인 쉐도잉을 통해 발음을 자신의 입과 귀에 익히는 것이 중요하다”고 노하우를 공개했다.
 
또한 6년 연속 토익시험에서 만점을 얻은 박상찬 강사는 스터디와 어휘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토익시험은 비즈니스 환경에서 영어로 의사소통을 할 수 있는 능력을 보는 시험인 만큼 업무 현장이나 계약 체결 관련, 항공 및 호텔 예약, 업무 관련 서신 등 업무에 필요한 어휘들을 집중적으로 공부할 필요가 있다. 박 강사는 “하루에 너무 많은 단어를 암기하기 보다는 한 단어에서 파생된 여러 품사와 관용어구, 동의어 등을 정리해 적당량씩 외우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 굿모닝어학원은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수준별 토익 강좌 외에도 토플, 한인 원어민 회화, 1대1 강의, 기업체 위탁 교육 등 다양한 구성을 바탕으로 둔산점, 충대점 등 두 곳에서 운영되고 있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