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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스타일 표지판의 핵심은 도로에서 강남스타일 춤을 추지 말라는 것. 정확한 이유는 설명되지 않고 일단 표지판만 등장한 까닭에 그 배경을 두고 누리꾼들의 다양한 관측이 제기되고 있다.
31일 해외 유명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강남스타일 금지구역(NO GANGNAM STYLE HERE)’이라는 제목의 사진이 올라와 국내외 누리꾼들의 시선을 사로 잡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관련 사진에서는 각종 금지 표지판이 붙어있는데, 한 켠에는 ‘강남스타일 금지’라는 문구와 함께 말춤을 추는 동작을 금지하는 내용의 부착물도 함께 올라왔다.
그리고 한 남성은 강남스타일을 표지만을 손가락으로 가리키고 있고, 이 모든 금기 행위들은 ‘안전을 위한다’고 서술돼 있다. 즉, 강남스타일이 안전을 위협하고 있다는 것이다.
해당 게시물을 접한 누리꾼들은 “말도 안된다” “그만큼 현지에서도 큰 인기라는 것 아닌가” “말 춤을 추면 안된다니 이상한 나라” “싸이가 공연간다고 하면 입국금지되겠군” 등의 반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