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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긴 버스라고 부르기엔, 마치 ‘기차’를 보는 느낌

이선정 기자 | 기사입력 2012/09/03 [19:07]
[브레이크뉴스] 가장 긴 버스가 등장해 그야말로 핫이슈다. 버스라고 부르기엔 어색할 만큼 가장 긴 버스는 마치 기차를 보는 듯한 느낌이 들 정도다.
 
한번쯤 타보고 싶은 이 버스가 이처럼 온라인 상에서 뜨거운 감자로 급부상하게 된 까닭은 최근 독일 현지 언론들이 일제히 “드레스덴에서 길이 30m의 승객 256명이 탑승 가능한 ‘오토트램 엑스트라 그랜드’ 버스가 공개됐다”고 전했기 때문.
 
이 같은 소식은 국내 언론들을 통해 일제히 보도되면서 현재 주요 포털 핫토픽 키워드로 ‘가장 긴 버스’가 오르는 기염을 토하고 있다.
 
이 매체 등에 따르면, 이 긴 버스는 기존의 긴 버스와 달리 일반 버스 차체 3개를 이어 유연하게 구부러질 수 있도록 설계됐다고. 운전자는 1명이다.
 
지금까지 등장한 가장 긴 버스는 28m에 250명의 승객을 태웠지만 이 버스는 300명 가까이 탑승이 가능한 것으로 전해졌다.
 
관련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한번쯤 타보고 싶다” “국내 대중교통엔 투입이 불가능할 듯” “버스가 아니라 기차군” 등의 반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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