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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억 황금 세숫대야, 순금에 다이아까지 세팅 ‘입이 쩍’

이선정 기자 | 기사입력 2012/09/03 [22:02]
▲ 1억 황금 세숫대야
[브레이크뉴스] 우리 돈 1억원에 달하는 황금 세숫대야가 등장했다.
 
최근 스웨덴의 한 가구 업체는 24K 순금에 다이아몬드가 박혀있는 최고급 세숫대야를 공개해 전 세계 누리꾼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대리석 샤워기, 밍크 가죽의자 등 고가의 제품을 만드는 것으로 유명한 이 업체는 황금 세숫대야 외에도 백금 및 고급 대리석으로 만든 다양한 제품을 함께 출시했다.
 
직경 45cm에 무게 23kg의 황금 세숫대야는 욕실 세면대에 설치해 럭셔리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으며, 피부에도 좋은 영향을 미친다는 것이 업체측의 설명이다.
 
1억 황금 세숫대야를 접한 누리꾼들은 “세숫대야를 갖고 싶긴 처음이다”, “정말 피부가 좋아질 것 같다”, “웬만한 부자가 아니고서는 구경도 못하겠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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