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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룡의 일상은 월드스타의 모습이 아니라 이웃집 아저씨 같은 느낌을 주고 있어 홍콩 영화를 사랑했던 올드 영화팬들에겐 반가움 그 자체다.
중국 현지 언론보도 등에 따르면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일상의 이모저모를 전하고 있는 성룡은 ‘해피보이’라는 그의 별명처럼 일상 자체가 코믹함의 연속이다.
즉, 성룡이 직접 공개한 사진들을 보면 언제나 웃고 있는 그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이를테면 밝은 성격의 소유자답게 성룡은 늘 주변인들과 인사를 나누고 장난을 친다. 특히 동물애호가로 유명한 성룡은 강아지는 물론, 팬더, 비둘기, 뱀까지 종류를 가리지 않고 다양한 동물들과 함께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성룡의 일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성룡, 빨리 보고 싶어요” “영화에서 다시 한번 만나뵙길” “한국에 한번 놀러오세요” “90년대 홍콩영화들이 그립다” 등의 반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