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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도 그럴 것이 먹을 수 있는 이력서를 진짜로 먹은 면접관이 있는 것 아니냐는 누리꾼들의 우스개소리가 온라인에서 봇물을 이루고 있기 때문이다.
최근 유명 해외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회사에서 먹을 수 있는 신기한 이력서가 등장했네요’라는 제목으로 미국의 한 대학생으로 추정되는 누리꾼이 직접 제작한 케이크를 촬영한 사진이 올라왔다.
이 케이크 위에는 자신의 이력서가 적혀 있는데, 이 기상천외환 이력서는 이 대학생이 다닌 샘포드 대학 신문을 통해 소개되면서 핫이슈가 됐다고.
신기한 이력서를 접한 누리꾼들은 “이력서를 받은 회사도 난감하겠다” “식품업체에 지원하면 그야말로 합격” “면접관이 먹어버리면 이력서는 사라질 듯” 등의 반응이다.

























